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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71

제26회 산청한방약초축제

경남 #자연 #푸드 #힐링
  • 주최

    산청축제관광재단

  • 주관

    -

  • 후원/협찬

    산청군,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경상남도

  • 기간 26.10.02 ~ 26.10.11
  • 장소 동의보감촌 일원
  • 참가비 무료(일부 체험 프로그램 유료)
  • 전화번호

    055-970-6670

  • 이메일

    -

🌿 이벤트 소개
민족의 영산 지리산의 세찬 바람과 맑은 이슬을 머금고 자라나 대한민국에서 가장 효능이 뛰어난 자생 약초의 고장, 산청에서 펼쳐지는 국내 최고 수준의 전통 한방 항노화 융복합 축제입니다. 산청군의 영리한 진두지휘 아래 올해는 '지리산 산청 약초, 미래를 치유하다'라는 담찬 슬로건을 내걸고 열흘간의 대장정을 시작했습니다. 단순히 말린 약재를 일렬로 늘어놓고 판매하는 고전적인 특산물 시장의 틀을 세련되게 초월하여, 동의보감촌의 거대한 인프라와 라이브 가을 예술 무대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낸 오감 만족 체류형 힐링 플랫폼을 구축해 냈습니다. 우리 땅이 키워낸 친환경 약초의 가치를 친근하게 전하며 글로벌 웰빙 콘텐츠로서의 독창성을 굳건히 인정받고 있습니다. 축제장을 찾은 모든 도시민과 피서객들에게 시골의 정겨운 정취와 함께 황골한 시각적 감동, 그리고 소중한 영혼의 위로를 선물합니다.

🎪 상세 설명
갑갑하고 지루한 도심의 시계바늘에서 시원하게 로그아웃하여, 의성 허준 선생과 신의 류의태 선생의 숨결이 서린 전통 의학의 지혜를 상생 플랫폼으로 보존하고 대중과 다정하게 소통하고자 해마다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10월 초입에 개최합니다. 맑은 경호강 물줄기와 산청IC 광장의 세련된 조명이 환상적인 대조를 이루는 야외 열린 공간 전체를 거대한 '조선 시대 약방 놀이터' 판으로 탈바꿈하여 시각적인 경탄을 선사합니다. 그저 쇼케이스 너머의 말린 뿌리를 소극적으로 구경만 하던 딱딱한 박람회의 관성을 완전히 타파하여, 참관객이 직접 한의학 의관 복식을 갖춰 입고 채굴 판에 뛰어들어 약초를 캐며 땀을 흘리고, 한방 약초 족욕탕에 발을 담그며 호흡할 수 있습니다.

🍱 프로그램
산청 혜민서 무료 한방 진료 체험: 축제의 정체성을 찬란하게 대변하는 시그니처 세션이 축제장 전용 메인 돔 내부에서 열흘간 상시 가동됩니다. 방문객들은 조선 시대 백성을 구휼하던 혜민서의 정신을 이어받아 경남도내 최고의 한의사 크루들에게 맥진과 침술, 부항 등 고품격 한방 의료 서비스를 라이브로 케어받을 수 있어 건강을 챙기려는 피서객들에게 최고의 안성맞춤을 건냅니다. 🩺

지리산 자생 약초 캐기 및 황금약초 찾기: 가을 바람과 맑은 흙이 어우러진 특화 재배 정원 선을 따라 아이들의 상상력을 감각적으로 저격할 참여형 미션 아카데미가 열립니다. 직접 호미를 쥐고 흙을 파헤쳐 싱싱한 수삼과 약초의 아날로그 손맛을 만끽함과 동시에, 체험장 속에 숨겨진 황금 표식을 발견하면 산청 특산품을 배포하는 보물찾기 게임이 연계되어 활기찬 추억을 건냅니다. 🌱

산청 한방 미식 저잣거리 및 한방 향토 시장: 행사장 골목골목을 따라 저잣거리처럼 알차게 차려진 먹거리 구역에서는 산청의 친환경 약초를 가미한 이색 주전부리와 맛깔나는 약선 음식을 유쾌하게 맛볼 수 있는 푸드존이 가동됩니다. 노릇노릇하게 구워낸 약초 한우 구이와 은은한 향이 피어오르는 한방 백숙 등 건강에 좋은 로컬 푸드를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맛 마켓 코너가 열려 방문객들의 발길과 입을 즐겁게 해줍니다. 🍖

산청약초 가요제 및 밤하늘 미디어 콘서트: 어둠이 내리고 지리산 밤바람이 불어오면 축제광장 특설무대 위에서 축제의 텐션을 뜨겁게 고조시켜 줄 라이브 음악 연희가 막을 올립니다. 예선을 통과한 전국의 실력파 도전자들이 기량을 겨루는 '산청약초 가요제' 무대를 비롯해, 국내 정상급 대중가수 초청 축하 공연과 밤하늘을 화려하게 조각하는 멀티미디어 불꽃놀이 세션이 일정별로 매치되어 풍성한 볼거리를 도모합니다. 🎤

본 정보는 주최사가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매경비즈"가 편집 및 그 표현방법을 수정하여 작성된 것이며 게재한 자료에 대한 오류와 사용자가 이를 신뢰하여 취한 조치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최사 사정으로 인하여 관련 정보 및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홈페이지 등을 통해 상세내용을 수시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제26회 산청한방약초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