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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The 48th Session of the World Heritage Committee)

부산 #문화 #관광
  • 주최

    유네스코(UNESCO), 대한민국 정부(외교부·국가유산청), 부산광역시

  • 주관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 준비기획단,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WHC)

  • 후원/협찬

    문화체육관광부,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등 관련 정부 산하기관

  • 기간 26.07.20 ~ 26.07.29
  • 장소 부산 벡스코(BEXCO) 일원 및 주요 유산지구
  • 참가비 -
  • 전화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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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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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소개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전 세계의 문화유산과 자연유산 중 유네스코 세계유산 목록에 등재할 최종 작품을 결정하고, 기존 유산의 보존 상태를 감독하는 유네스코 최고 권위의 국제 회의입니다. 2026년 대한민국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위원회는 세계 21개 위원국 대표단과 유네스코 회원국, 자문기구(IUCN, ICCOMOS, ICCROM) 등 150여 개국 3,000여 명의 정재계·문화계 인사가 총출동하는 초대형 고위급 국제 외교 행사의 장입니다.


🏢 상세 설명
본 위원회는 과거의 역사를 기억하고 미래의 유산을 함께 지켜나간다는 숭고한 취지 아래 진행됩니다. 개최 도시인 부산은 한국전쟁의 아픔이 서린 피란수도 유산과 현대적인 국제 해양도시의 면모를 동시에 갖춘 곳으로, '근현대 도시유산의 보존과 지속 가능한 개발의 균형'이라는 인류 공통의 과제를 논하기에 가장 완벽한 상징성을 가집니다. 회의 기간 동안 전 세계의 시선이 대한민국 부산으로 집중되며, 한국의 탁월한 국가유산 보존 역량과 K-컬처의 매력을 글로벌 무대에 증명하는 기회가 됩니다.

✨ 주요 프로그램
세계유산 신규 등재 심의 (본회의): 전 세계 각국이 신청한 문화유산·자연유산·복합유산들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새롭게 이름을 올릴지 최종 결정하는 본회의가 삼엄하면서도 긴장감 있게 진행됩니다. 아울러 위기에 처한 세계유산 목록의 관리 현황도 함께 심도 있게 검토됩니다.

청년 및 전문가 사전 포럼: 본회의에 앞서 전 세계 유산 분야의 차세대 리더와 청년 학자들이 모여 기후변화와 디지털 기술이 유산 보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토론하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청년 포럼'과 '전문가 포럼'이 개최됩니다.

대한민국 유산 특별 전시관 운영: 위원회 기간 내내 벡스코 전시장에는 대규모 '대한민국관'이 조성됩니다. 약 35개 기관이 참여해 45개 이상의 전시·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최첨단 미디어 아트 및 ICT 기술과 결합한 한국의 유수한 세계유산을 전 세계 대표단에게 상시 홍보합니다.

유산지구 공식 투어 및 부대행사: 학술 세미나와 컨퍼런스 외에도 참가자들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 공연이 이어집니다. 특히 해인사 장경판전, 경주역사유적지구, 안동 하회마을 등 영남권에 위치한 한국의 대표적인 세계유산 현장을 대표단이 직접 방문하여 오감으로 체험하는 테마 투어 프로그램이 연계 운영됩니다.

본 정보는 주최사가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매경비즈"가 편집 및 그 표현방법을 수정하여 작성된 것이며 게재한 자료에 대한 오류와 사용자가 이를 신뢰하여 취한 조치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최사 사정으로 인하여 관련 정보 및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홈페이지 등을 통해 상세내용을 수시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The 48th Session of the World Heritage Committee)